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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체담의 보도자료입니다.

251127 포항상의, ‘IP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 성료

작성자
realhobin

작성일
2025-12-22 07:46

조회
521

초기 창업기업 27개사 대상
지식재산 전문 컨설팅 지원
안정적 시장 진입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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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025년도 IP(지식재산) 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허청과 경북도가 공동으로 지원하고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추진하는 지원사업으로 IP(지식재산) 기반 융·복합 컨설팅 제공을 통해
수혜기업의 보유기술을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권리화해 기업의 지속성장 가능성과 시장생존력을 강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 중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며, 선정 기업들에게는 기술 및 경영 측면에서 100일 이내 기간에 걸쳐,
IP(지식재산)를 기반으로 보유 기술 분석 및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올해는 포항시, 경주시, 영천시, 경산시, 영덕군, 청도군, 울진군, 울릉군 등 도내 8개 지역의 창업기업 총 27개사(상반기 17개사, 하반기 10개사)를 대상으로
IP(지식재산) 역량 강화는 물론 시장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이 되도록 IP(지식재산) 전문컨설팅 지원을 통해 신규 기술 발굴 및 특허출원까지 지원해 안정적인 시장진입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이번 지원기업 중 바이오 업체인 주식회사 비체담(문호빈 대표, 경산시)의 경우 미래 전략기술 특허 확보 및 자금유치 후속연계로 이어진 대표적인 우수지원사례로 신경퇴행성 질환의 한계 치료기술 개발을 위한 핵심소재 기반 특허 확보 지원과 다양한 정부지원 연계사업의 가이드를 제공했다.

비체담은 ‘2025년 경북 글로벌 스타트업 패키지 성장지원사업’의 수혜기업으로 선정돼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약 10억원의 투자금을 받았다.

출처 : 경북도민일보(http://www.hidomin.com)